첨 사봤는데 아침 한 8시? 쯤에 앱에 풀린거 있길래 샀는데 오픈런 안하고 여유롭게 10시쯤가서 30분정도 교복 빌리고 스윙 스핀 드롭 줄서서 탄다음에 밥도 먹고 간식도 사먹다가 패스로 파라오 혜성 아틀란티스 후렌치 후룹 타고 바이킹만 예약 해서 탔는데
줄이 기본 1시간 패스 쓴건 거의 기본 2시간이더라고 남들 서있는데 그냥 둘이 룰루랄라 들어가니까 기분 째지긴 하더라 이런 기분이었구나 남들이 보면서 쟤네 뭐야...?? 와 존나 부럽다 이런 소리 듣는데 너무 좋음 자리도 제일 좋은 자리 선택할수있고
유니버셜갈때는 부담스러워서 안샀는데 롯월은 5만원이라 좋긴한듯 여자친구 투정 이런것도 안들어도 되고 체력도 세이브 되고 줄스기 1시간에 1만원 치면 싸게 먹힌거 같아서 앞으로 갈때마다 살듯 성수기에는 비수기에는 딱히 안사도 될거 같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