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 의견

후지큐<나가시마


스틸 드래곤 2000(나가시마)>>후지야마(후지큐)


스틸 드래곤 낙하 횟수 더 많음, 더 높음, 더 빠름, 더 김. 말할 것도 없다.


그나마 후지야마는 후지산 풍경만 장점이지.


하쿠게이(나가시마)


일단 하이브리드고 특수트랙도 많은데 낙하 횟수도 많음. 거기에 낙하 각도도 가팔라서 전형적인 목재 코스터와 철제 코스터의 장점은 다 가졌다.


에에쟈나이카(후지큐)


하쿠게이처럼 스펙 2위에 특징이 별나다는 점에서 후지큐의 하쿠게이 포지션. 일단 뒤로 간다, 수직 낙하, 높이도 높음, 의자 돌아감, 인버전 많음. 이런 점에서 하쿠게이보다 우월함.


타카비샤(후지큐)


다른 스펙은 다 평범하지만, 121도 낙하와 많은 인버전 급발진과 터널 요소까지 훌륭한 롤코임.


아라시(나가시마)

걍 뺑뺑 돌기만 함.


둘다 모든 어트 설명하려면 기니 여기까지


후지큐:롤코보단 딴 거 타는게 나음. 에에쟈나이카 타카비샤만 의미 있고 후지야마 탈 바엔 스틸 드래곤 밀레니움 포스 썬더돌핀을 타겠다. 슛더슛트 리버래피드 높은 데서 뻉뻉 도는 텐테코마이 50m 급 회전그네(나가시마도 있음) 등등 이러니 롤코 탈 거면 나가시마 가셈. 무엇보다 후지큐 내일도 폭발할 수 있는데 목숨 걸고 가지말고 나가시마 가셈.


나가시마:롤코 엄청 많음 딴 어트 엄청 많음. 걍 나가시마가 압승. 하지만 후지큐도 충분히 대단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