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3년동안 그 어떤 놀이기구를 타도

하강감 안느껴짐 당연히 스릴 무



속도 빠른거 타면 휙휙 지나가니 재밌기는 함

근데 짜릿한 느낌은 전혀 없음




존나 괴로움.....정확히 언제부터였는지 기억은 안나는데

내 몸이 이렇게 되어벼렸음



어제도 에버랜드에서 티익스 탔는데,

같은 열차에 타면서 안전바 놓치 못하고 눈 질끈 감고

소리 꺅꺅 질러대는 사람들이 너무 부러웠음 ㅠㅠ.....

저 사람들의 느낌이 뭔지 기억은 나니까...진짜 존나 부러웠음

옛날에 티익스 처음 탔을때 그 혼이 빠져나갈것 같고

가슴 철렁한 그 느낌



놀이기구를 좋아하니 더 괴롭다

도파민 중독 비슷한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