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어릴때 니년들보다도 훨씬 테마파크를 좋아햇어서 2000년 초반 중반째 이미 캐나다 원더랜드 식스플래그 심지어 미국 호주 카니발 축제 엄청 무서운 놀이기구까지 다 섭렵하고 다녓고 롯데월드 자이로드롭을 그냥 심심풀이 탕콩처럼 아무렇지않게 타는 사람이엿는데 몇년전에 수십년만에 방문한 놀이공원 회전그네타고 심각한 멀미와 메스꺼움으로 죽음의 문턱까지 갔다온뒤로 놀이공원에 롤러코스터나 바이킹 이딴거 1도 관심없어지고 무조건 다크라이드만 최고라고 생각한다 니들도 나이먹어봐 씨발년들아 그렇게 놀이기구 타지나 안타지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