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타임 최대 70만원’ 생각보다 비싼 놀이공원 퍼레이드

화려하고 웅장한 퍼레이드는 놀이공원의 꽃이라 할 수 있다. 특히 퍼레이드 행렬에는 항상 어린이들이 함께한다.
그렇다면 어린이들이 퍼레이드에 참여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방법은 간단하다. 비용을 지불하면 된다. 대한민국 대표 놀이공원인 롯데월드와 에버랜드의 사례를 살펴보자.
▶ 롯데월드
올해 개관 35주년을 맞이한 롯데월드는 107억원을 들여 새로운 퍼레이드 콘셉트를 선보였다. 물론 어린이들도 참여할 수 있다.
참여 조건은 롯데월드 드레스샵에서 드레스를 대여하고 분장을 받는 것이다. 퍼레이드 시작 전, 전문 분장사가 어린이에게 어울리는 머리와 화장을 해준다.
드레스 대여 및 분장 비용은 20만원에서 55만원까지 다양하다.
어린이가 직접 걸어서 퍼레이드에 참여하면 추가 비용은 없지만 차량에 탑승할 경우 등급에 따라 추가 요금이 발생한다.
특별 차량의 경우 최대 70만원까지 비용이 든다.
롯데월드 퍼레이드 차량. 차량 등급에 따라 추가 요금이 붙는다.
참고로 롯데월드 입장료는 별도이다.
70만원 상당의 롯데월드 뮤지컬 배우 체험을 하면 퍼레이드 비용 20% 할인을 받을 수 있다.
▶ 에버랜드

롯데월드와 함께 대한민국 대표 놀이공원인 에버랜드도 퍼레이드 참여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에버랜드는 32만원의 고정 요금으로 퍼레이드 참여가 가능하다.
한 회차에 6명만 참여할 수 있으며 드레스 대여 및 분장, 공주증 발급 비용이 25만원, 퍼레이드 참여비는 7만원이다.
참여하는 어린이 6명은 모두 퍼레이드 차량에 탑승한다.

야간 퍼레이드의 경우 별도의 분장 없이 성인과 어린이가 함께할 수 있다. 비용은 10만원이다. 에버랜드도 롯데월드와 마찬가지로 입장료는 별도이다.
롯데월드와 에버랜드의 퍼레이드는 어린이 키 제한(대개 140cm)으로 시기를 놓치면 참여하기 어렵다는 점, 일생의 특별한 경험이라는 점에서 실제 참여 어린이와 부모의 만족도는 높은 편으로 나타난다.
하지만 퍼레이드 참여 비용이 많게는 수십만원이라 높은 가격에 대한 비판도 적지 않다.
원문 링크 (뉴스마켓)
https://www.newsmkt.co.kr/news/news-detail/0192f9bf30887a9cb7bd798dd4b819f6

‘한 타임 최대 70만원’ 생각보다 비싼 놀이공원 퍼레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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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데 월드가 돈지랄 하는 놀이공원 문화로 바꿈 불매가 답이다
어쩌라고? 너나 불매해 - dc App
수요가있는데 하지도않는사람들이 왜 비싸니 싸니 하는지 이해불가. 비싸면안하면 됨. 중간에 애들 율동이 긴걸로 욕하면 몰라도. .
ㅈ버빠새끼가 이때다 싶어서 기습숭배 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