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메랑이야 세계적으로 공유하는 검증된 모델일 거고카멜백은 탈만은 해 보이던데 얘도 노후화 있어 보이고, 허리케인 쪽은 퇴물 루핑 중에서도 좀 더 심하게 골골댄다는 말이 많던데타본 사람 있으면 개인적인 평가좀
부메랑 빼면 걍 그저그럼 무난무난한 느낌… 난 갠적으로 부메랑도 뒤로떨어지니 짜릿하다 독특하다 느꼈는데 그 다음 탔을때부터는 걔도 딱히 재밌지는 않았음 코스가 단조로우니 - dc App
ㅇㄱㄹㅇ
다 무너질거 같아서 무서움 노후화도 그렇고 연식이 오래되서 탑승감도 좋지않음
진동 심함?
카멜백 우든느낌남ㅋㅋㅋ 소리도 ㅈㄴ 크고 승차감은 정확하게 시장에서 보이는 손수레 승차감ㅇㅇ 손들고 타지마셈 어디 부딫히드라 ㅋㅋ
그래도 나름 에어타임 꽤 있어서 재미는 있음 타볼만해
부메랑: 뭐 나름 셔틀코스터 치고는 준수, 발키리보다 더 재밌음 카멜백: 숭숭 내려갈 때 에어타임 좋고 경치 괜찮음 허리케인: 승차감도 거지고 개노잼... 롤링엑스트레인 같은 기종인데 코스가 너무 짧음
부메랑은 말한대로 인증받은 모델이라 패스.. 카멜백은 그래도 나름 기록들을 가지고 있는 코스터고, 물론 매니아들만 알아주겠지만ㅋ 허리케인은 답안나옴.. 그리고 공통적으로 셋다 노후화 심함.. 그나마 부메랑이 관리는 좀 되는거같긴해~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