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순수 재미만 놓고 따지면 드라켄보다 더 재밌다고 봐도 됨
티익은 재미가 아니고 그냥 공포 아님? 드라켄은 재미가 크고
티익은 공포에 가깝지 않을까? 드라켄과 달리 주행 진동이 있는데다가 에어타임 위주라 튕겨나갈 것 같은 느낌이 셀링포인트니까.
“사람에 따라 감상이 다를 수 있음”
드라켄은 타봤는데 레일이 유연하다고해야되나? 커브가 유연해서? 격렬함이 안느껴짐
에버랜드는 좋지 않아도 T익스프레스는 엄지척이지~
롤잘알
티만 좋아서 문제 ㅋㅋ
맞아 에버랜드는 이참에 판다랜드로 이름 개명하고 그냥 동물원 위주로 나가면 욕이나 안 먹을 듯
티익스 없으면 갈 이유 없긴하지
저는 락스빌 거리 테마가 좋아서 가는 사람입니다. 티익스도 좋아하지만요.
티익스빼고 창경원
사실 순수 재미만 놓고 따지면 드라켄보다 더 재밌다고 봐도 됨
티익은 재미가 아니고 그냥 공포 아님? 드라켄은 재미가 크고
티익은 공포에 가깝지 않을까? 드라켄과 달리 주행 진동이 있는데다가 에어타임 위주라 튕겨나갈 것 같은 느낌이 셀링포인트니까.
“사람에 따라 감상이 다를 수 있음”
드라켄은 타봤는데 레일이 유연하다고해야되나? 커브가 유연해서? 격렬함이 안느껴짐
에버랜드는 좋지 않아도 T익스프레스는 엄지척이지~
롤잘알
티만 좋아서 문제 ㅋㅋ
맞아 에버랜드는 이참에 판다랜드로 이름 개명하고 그냥 동물원 위주로 나가면 욕이나 안 먹을 듯
티익스 없으면 갈 이유 없긴하지
저는 락스빌 거리 테마가 좋아서 가는 사람입니다. 티익스도 좋아하지만요.
티익스빼고 창경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