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버랜드 유지비가 많이 들어서
수입이 많아도 비용이 더 크면 적자일 수도 있겠지만
경주월드도 흑자인데
입장객수 차이가 너무 큰데
입장권 수입 차이뿐만 아니라 공원 안에서 돈 쓰고 가는 규모가 다를텐데
규모도 작고 입장객수도 훨씬 작고
내부에 식당이나 기념품 매장도 훨씬 작고
신규 어트랙션 도입에 돈도 계속 쓰는
경주월드도 흑자인데
에버랜드가 적자일 수 있다고?
나는 믿기지가 않는다
수입이 많아도 비용이 더 크면 적자일 수도 있겠지만
경주월드도 흑자인데
입장객수 차이가 너무 큰데
입장권 수입 차이뿐만 아니라 공원 안에서 돈 쓰고 가는 규모가 다를텐데
규모도 작고 입장객수도 훨씬 작고
내부에 식당이나 기념품 매장도 훨씬 작고
신규 어트랙션 도입에 돈도 계속 쓰는
경주월드도 흑자인데
에버랜드가 적자일 수 있다고?
나는 믿기지가 않는다
조경이 돈많이들어감 경월이랑 조경차이 엄청나자나
경주월드랑 에버랜드 방문객 차이가 평균적으로 6배 정도인데, 인건비 차이는 10배가 넘을걸? 에버랜드가 적자인지 흑자인지는 모르겠는데, 경주월드가 흑자 기준의 마지노선이라면 에버랜드는 적자일수도 있을듯. 인건비만 해도 지방인 경주랑 수도권인 용인에는 급여차이가 있고, 경주월드는 평일 오후 6시까지밖에 안 하기 때문에 근무시간이 짧아서 인건비가 적게 들지만, 에버랜드는 운영시간도 더 길고 근무하는 인원도 훨씬 더 많고, 퍼레이드 없는 경주월드에 비해 이런쪽으로 들어가는 예산 차이가 엄청 큼. 경주월드는 운영시간도 짧아서 전기세 같은 유지비도 당연히 훨씬 적게 들어갈거고, 기본적인 파크 규모도 4배 이상 차이나니깐 인건비, 유지비 차이는 상상이상으로 클듯.
거기다 사파리 근무하는 사육사들은 전문직이니 기본적으로 경주월드 일반 직원들과는 급여차이가 비교도 안 될 거고, 사파리에 드는 유지비는 경주월드는 상상도 못할 차이가 있을 거 같은데
퍼레이드, 야간개장 인간비 전기세, 넓은 부지 그 자체가 유지비 폭탄임 ㄹㅇ 야간개장 이게 비용이 ㅈㄴ많이듦
에버랜드 거기다 맨날 불꽃놀이 해주던데 이것만 하루에 몇천씩 쓰는 느낌임
조경과 퍼레이드 만으로도 비용상승이 엄청날것같은데?? 그리고 동물원을 운영하는게 돈이 엄청나게 많이듦. 어떻게보면 경월은 돈안되는건 다 쳐내고 캐시카우(어트렉션, 워터파크)만 알짜로 돌리기때문에 흑자가 날 수 있겠지만, 에버랜드는 적자라고 해도 전혀 이상하지가 않음.
아주 단순한 논리로 운영과 유지에 있어 무생물보다 생물에 대한 비용이 더 큼. 투입되는 인적자원도 상당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