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에톤, 드라켄같은 비교적 최근에 지어진 대형회사 놀이기구들은 B&M에서 점검도 잘 해주고 그래서 괜찮은거같은데 펌킨같은건 ㄹㅇ 지은지도 오래됐고 점검 하는지도 미지수라 더 그런듯
ㄹㅇ 오래된 것들 위주로 전수점검 하면 좋을 듯.
파에톤, 드라켄같은 비교적 최근에 지어진 대형회사 놀이기구들은 B&M에서 점검도 잘 해주고 그래서 괜찮은거같은데 펌킨같은건 ㄹㅇ 지은지도 오래됐고 점검 하는지도 미지수라 더 그런듯
ㄹㅇ 오래된 것들 위주로 전수점검 하면 좋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