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대형 롤러코스터 상징과 같은 white Cy**** 등장으로 나ㅇㅇ랜드가 유명해지기시작했다 클래식과 모던하고 지지대색과 레일이 멋졌고 화이트 색상의 정말 아름다운 코스터 였고나ㅇㅇ 랜드에 상징과도 같은 코스터였는데 그걸 나ㅇㅇ에서 기꺼이손보았다 정말 씁쓸하고 안타깝다
진짜 너무 상태 안좋았어서 어쩔수 없긴했음
나** 테마파크 상징과도 같은 롤러코스터였는데 오리지날을 그리워하는 방문객들도 있다
공원입장에선 잘 선택한거지
그리운 마음이야 그럴 수 있겠지만 어쩌겠어…
탑승감도 엄청 심각했다던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