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점: 퍼레이드 노래 개취임, 물론 말은 많지만 나는 처음봤기 때문에 상당히 웅장하고 신남.
롯데월드 부산은 아무 것도 아니었구나 싶었을 정도
T익스프레스 있음. 매력적임.
Q패스 플랜잇 시간 정하는 거 있어서 개인적으론 마음에 들었음. 매직패스 프리미엄 아트란티스에 한 번 밖에 못 쓰게 해가지고 아쉬웠는데 말이야.
아마존 테밍 마음에 들었음, 썬더폴스가 특색 있어서 좋았음.
로스트밸리, 사파리 등 동물원 시설 좋았음.
단점: T익스프레스, 썬더폴스 이외에 그렇게까지 특색있는 놀이기구들이 있나 싶었음.
다른 놀이기구들은 뭔가 다른데 가도 탈 수 있겠다 싶을 정도였음. 렛츠 트위스트가 그나마 괜찮아 보이던데, 나는 안 탔음. 회전하는 거에 약하고 멀미나서
우주관람차 야간 조명 빼면 너무 흉물처럼 보였음. 경주월드처럼 새 관람차를 도입하든가 했으면 좋았을 것을....
판다가 되게 인기 많기에 뭐 어떤가 싶어서 봤더니 고작 5분 구경하고 나가서 돈 아까웠음. 플랜잇 5 사서 시간 정하는 2개 중 하나를 여기다 썼더니 괜히 썼나 싶었다.
차라리 이걸로 T익스프레스에다가 2개 다 쓸 걸 그랬다.
지나치게 많은 정원
플랜잇 판매 비쌈(76000원 썼음 ㅠㅠ)
쓸데없이 너무 넓고 사람 너무 많아서 체력이 금방 떨어졌음.
에버 노래는 확실히 좋음
롯데도 좋은데 에버랜드도 꽤 빠져드는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