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대 중반까지만 해도 탑승석 여러번 회전시킬때 팔을 까딱까딱 움직이면서 한바퀴라도 더 돌릴만한 밑작업을 하다가 성공하면 탑승석을 5~6바퀴나 회전시켜주는데, 2010년대 후반 이후로는 팔 까땩까딱하는 정도가 크게 줄어들었어요.
탑승석 회전 4바퀴 이상은 꿈도 꾸지 말라는듯이...

그리고 중간에 앞으로 기울이다가 브레이크 푸는 것도 템포 많이 느려지고...
BGM 나오는 타이밍도 뒤로 밀려나고...

남은 어트랙션들 유지 보수만 잘 해줬으면 좋겠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