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상업용 다운라이트인게 2% 부족하네차라리 앤틱풍 펜던트라도 구해다 달지... 그렇게 안비싼데...다 잘해놓고 막판에 살짝 부족해서 좀 아쉽긴 하지만 그래도 경주월드 최고다.다른 파크들은 이것 반의 반도 안하잖어.
항상 세부적인 부분에서 약간의 아쉬움을 남기지… 드라켄밸리 전반적으로 테마 자체는 참 잘 짰고 모든 어트랙션이나 건물들도 테마에 충실한데 약간 마감이나 디테일에서 미숙함이 나타난다는 게 항상 아쉬워
근데 저런건 사실 일반인들은 잘 모르긴 해. 본인은 조명 설계 같은거 해본 적 있어서 눈에 들어오고 아쉬울 뿐...
그런 디테일까지 가기 전에 스테이션이 판타지 컨셉인데 네모난 K-아파트 미닫이 창문 달려 있는것부터 짜친다 이런게 지방소규모 놀이공원의 한계인듯
미닫이 창문이 있다고? 어디에?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