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런 해서 혜성특급 타고 자이로스윙 탐. 실내로 들어와서 바이킹 예매하고 신밧드 탐. 그리고 풍선비행 타고 바이킹 타러 갔음! 그리고 다시 밖으로 나가서 번지드롭탐..(비 많이 와서 우산 쓰고 기다림..) 그리고 실내 들어가서 콜팝 사서 먹다가 정승제 출몰했다는 소식 듣고 달려가서 사진 찍음!! 그리고 아틀 가서 1시간 반 동안 기다리는데 비가 왔다 안왔다 해서 계속무한대기하다가 결국 포기하고 실내로 들어감..그리고 후렌치 예약하고 플라이벤처 탄 다음에 밥 먹고 환타지드림 타고 후렌치 타고 끝...(역시 뒷자리가 존잼..) 다리 개아픔 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