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식은 크라크랑 비슷하거든요


근데 한 3~4분정도 운행했었는데 크라크처럼 밖을 보고 앉지 않았던 거 같아요


혹시 크라크랑 비슷한 놀이기구 있었는데 없어졌나요?

아니면 놀이기구 타고 나서 충격을 받아서 기억이 왜곡됐나 싶기도 하고


토네이도는 아녜요 그것도 360도 휙휙 돌아갔었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