랩터 기종 특성상 발을 벌리고 앉게 됨( 발 놓는 곳 가운데가 튀어나온 부분이 있어서)
근데 안전바를 너무 꽉 내리면 관절이 눌린다고 해야하나... 해서 아픔.
그래서 직원이 안전바 내려 줄 때 까치발 들고 있는게 좋을 것 같음. 안전바 꽉 조일때랑 좀 여유있게 조일때랑 스릴감이 심하게 차이나기도 함. 나도 처음에는 좀 여유있게 조였고 두번째는 관절 아프게 꽉 조였는데 첫번째는 정말 재미있었고 두번째 스릴감이 좀 약했음.
그리고 장기적으로는 본인이 내리고 직원은 시스템상 초록불이 떴을 때 안전바 더 안조이고 안전벨트만 확인하는 식으로 바꿔야 하지 않나 싶음.
어차피 RMC 특성상 승강장에서 안전바 체결이 되었는지 확인하는 디스플레이가 있음(스콜하티도 디스플레이 2개나 있더라). 여기서 초록 불이 뜨면 안전바가 정상적으로 체결되었다는 것임.
하 빨리 후기 써야 하는데 어제 휴무로 인해 오늘 주말 근무라 저녁은 되어야 쓰겠네 ㅠㅠ.
맞아 다리 너무 꽉 누르면 좀 불편하긴 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