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에어타임은 드라켄이랑 비교 안 될만큼 레전드임.
첫번째 하강구간이랑 두번째 하강구간 맨 뒷자리는 몸이 그냥 붕 뜨면서 기구가 나를 끌고가는게 확 느껴짐.
오늘 두번다 7,10번 자리 탔는데 하… 진짜 잊을 수 없다.
드라켄이랑은 너무 다른 느낌이긴한데 굳이 내가 뽑자면

주관적으로
재미는 스콜앤하티> 파에톤> 드라켄
스릴강도 드라켄> 스콜앤하티> 파에톤
(드라켄의 비주얼은 스릴로는 압승인듯)
에어타임 스콜앤하티>>>>>>드라켄

난 경월에서 스콜앤하티가 이제 1등임.

참고로 오늘 1시간 반 넘게 기다리고 탔는데 너무 짧은거 말곤 아쉬운게없음. 어느 정도로 짧냐면 비클 한대보내고 전 사람들 내린다음 바로 사람들 타고있으면 운행 끝나고 뒤에서 기다리고 있음ㅋㅋㅋㅋㅋ

무튼 무조검 타러가!!! 후회안함. 사람들 다 타고나오면서 와~ 만 하더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