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이번에 스콜&하티 얼리버드 알파패스 배정받은 시간이 5회차 [4-4:30] 이여서 쉬엄쉬엄 2시쯤 입장했음
집이 부산이여서 가는데는 얼마 걸리지않았음 ! 어릴때는 가는데 꽤 걸렸는데 고속도로 뚫린 이후로 진짜 가기 쉬워진듯
혼자가서 그런가 평소에는 그냥 지나쳤던 입구랑 입구 거리도 이렇게 이뻤나? 싶을 정도로 이쁘더라
일단 12월이 다가오는 만큼 정문으로 입장하면 트리가 반겨주고 앞면 뒷면 모두 사진찍기 좋게 장식해뒀음
그 왼편에 컵넛이라는 도넛 가게가있었는데 외관 벽면에 드라켄/파에톤이랑 캐릭터랑 결합하여 그린 일러스트들이 있더라
그냥 단순하게 도넛 그림만 띡- 그려뒀을수도있는데 이렇게 경주월드의 대표 기구들이랑 결합한 소소한 점들이 인상 깊었음
드라켄 벨리로 가던와중 정대철님이랑 경주월드 관리자분들이 같이 영상 찍으면서 이동하고 계시더라
무대 안할때는 경주월드 유튜브 영상을 틀어둬서 정대철님이 나오는 영상보고 ‘저기에 저도 나오고있네요’ 라는 뉘앙스로 촬영하시며 이야기하시고 계셨던거같았음
일단 놀이기구 줄서다가 4시에 입장 못할까봐 먼저 쭉 구경부터 시작했음
스콜하티 입장 방향 알아보기위해 먼저 드라켄 벨리 쪽으로 갔는데 조경하시는 관계자 분이랑 RMC 관계자분이 대화하는 장면을 발견한뒤
타임 라이더 자재들 보러감
휠 레일들이랑 틀? 은 눈썰매장쪽에 모아져있고
조금 더 가까운곳에서는 지지대 모여져있는것 같았음
나머지 자재들은 파에톤 뒤 보문호수 쪽에 모여져있더라
15년전쯤 스페이스 2000/ 문어댄스 / 하늘그네/ 슈퍼스윙이 있었을때 다닌 경주월드가
드라켄 벨리라는 신규 구역이 생기기도하고 분위기 자체가 확 달라진 경주월드가 신기하기도하며 벌써 40주년인것이 신기하더라…
4년전에 찍었던 사진인데 모두 다 사라졌구만… 추억팔이는 이쯤 그만하고
엑스존으로 가서 토네이도는 줄이 짧길래 제일 처음으로 탐 확실히. . . 예전보다는 안전바가 단단해진 느낌이여서 막 몸이 쑤욱 떨어지지는 않더라
그래도 재밌었음 ㅎㅎ
메가드롭은 안전바랑 탑승 의자 모두 벗겨져서 누-드가 되어있더라… 과연 어떤부분 공사하는지 궁금함
파에톤 둘러보고 그랜드 캐니언 타러갔는데 물 다비우고 벌써 동계운휴 세워뒀더라 섬머린 스플래쉬랑 급류타기는 아직하는데…
매직 펌킨 어떻게 되었나 궁금해서 위자드가든도 둘러봄 매직펌킨 일단 회전축? 은 제대로 위치시켜둔 상태이고 주변에 펜스로 꽁-꽁 숨켜뒀더라
스콜하티 체험기는…사진 장수 제한때문에 2탄으로 작성하겠음…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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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잘봤어 눈썰매장 없었으면 어쩔뻔 ㅋㅋㅋ 오늘 전체적으로 사람들 그렇게 많진 않았어? 스하쪽으로 제일 많이 몰렸고?
아 이건 어제 사전 탑승이여서 29일에 간거임!! 평일에 단체 버스도 꽤 많이오고해서 드라켄 줄 꽤 길더라…. 오늘도 앞으로 겸사겸사 지나갔는데 어제보다 더 많은거같았음 !! - dc App
스페이스2000, 문어댄스 밖에 모르겠네 슈퍼스윙은 크라크전 스윙류?
https://youtu.be/ozcauXBgAHw?si=or_tc29Vgy5M7TKf 요 기종입니다 ㅎㅎ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