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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성 멀미인의 멀미 꿀팁(feat. 편의점)
오늘 오래간만에 멀미를 하면서 나는 생각했다. 아.. 오늘 콘텐츠는 멀미다. 어쩔 수 없다. ㅎ.. 블로그를 개설한 이래로 매주 월요일은 임대주택 포스팅을 해왔고 오늘도 그럴 예정이었는데 주말에 부모님 댁에 다녀오면서 월요일 포스팅을 미리 준비해놓지 못했다. 사실 임대주택 시리즈는 며칠에 걸쳐 수정하면서 꽤나 공들여 쓰는 콘텐츠이기 때문에.. 이건 날림으로 적을 수 없다. 그래서 날림으로 급하게 적어보는 멀미 꿀팁. 위생천(800). 이 녀석이다. 나를 오늘 멀미의 세계로 이끈 것이. 이거랑 비슷한 이름인 위청수(1,000)라고 있는데 그건 효과 있다. 이거 딱 봐도 소화제 아닌가? 이걸 멀미에 왜 먹지? 싶을 수도 있는데, 소화제 겸 멀미에도 사용 가능한 것들이 간혹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런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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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월 앞 편의점에서
부채표 까스 활 사먹고 들어가라
저 블로그 보니까
효능, 효과에 [구토, 구역] 적혀있는거 마시면
멀미 덜하다고함
효과에 [구토,구역] 안적혀있는 제품은 효과없다고 함
거기는 360도 많아서 필수일듯
나도 경월갈때 srt약국에서 멀미약 하나 사들고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