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에 오픈한 경주월드 인버티드 롤러코스터 파에톤의 두번째 열차 타입을 일본 오사카 유니버설 스튜디오 재팬 플라잉 다이너소아같은 플라잉 코스터로 교체하거나 아예 인버티드 코스터 파에톤을 usj 플라잉 코스터처럼 전체 개조가 가능할까?
파에톤을 일본 후지큐 하이랜드 에에자나이카,미국 롤러코스터 x2 또는 나가시마 스파랜드 아라시처럼 4d 스핀 코스터 열차로 교체하거나 아니면 아예 그런 형태로 개조는 불가능해보이네 파에톤이랑 아라시랑 레일 형태가 아예 다름
경주월드에 국내 최초 다이브 코스터 드라켄 , 국내 최초 인버티드 코스터 파에톤 , 아시아 & 국내 최초 싱글레일 코스터 스콜앤하티 이렇게 스릴 롤러코스터가 세대나 있는것이 너무나 감사하지만 플라잉 코스터,4d스핀 코스터가 경주월드 축구장 부지에 없다는게 너무 아쉬웠었음
중국에는 4d스핀 코스터가 한 대 존재하고
플라잉 코스터는 무려 두 대 존재함
하지만 우든 코스터 티익스프레스의 업그레이드 버젼에 해당되는 하이브리드 롤러코스터(하쿠게이같은 아이박스)는 없음
경주월드를 제외한 나머지 한국 테마파크 롯데월드 에버랜드 서울랜드 이월드 오월드 패밀리랜드 레고랜드 신화테마파크 그동안 신규 어트랙션 도입안하고 번 돈 어디다 쓰고 뭐했나?그래도 롯데월드는 10년만에 신규 야간 퍼레이드 월드 오브 라이트 선보여서 인정 가능
롯데월드 아트란티스 2003년 이후 무려 22년째 신규 롤러코스터 출시가 없었는데 2029년 롯데월드 40주년 기념으로 부지 확장 또는 석촌호수 매직아일랜드 반대편 비어있는 호수 또는 미개발 구역에 신규 롤러코스터 생기면 좋겠다 롯데그룹 힘들어져서 어쩌몀 못볼지도..
에버랜드 티익스프레스를 18주년되는 2026년에 에버랜드 50주년 기념 신규 롤러코스터로서 하쿠게이처럼 하이브리드 코스터로 교체하면 그동안 신고 어트랙션 지지부진해서 비난받았던것 만회 가능할텐데..삼성그룹도 많이 힘들어져서 한국 테마파크에서는 경주월드말고 새로운 희망이 안보이네
두번째 궁금한점은 경주월드 후룸라이드 급류타기,경주월드 정글탐험보트 아마존익스프레스에 해당되는 그랜드캐년대탐험 부지위에다가 기존 두 시설 철거하지 않고 그 위에다가 신규 롤러코스터 건설 가능할까?
타임라이더 처럼 일부는 엎드리는거 일부는 앉는거 이런 식이면 좋을거 같은데 안될려나..? - dc App
플라잉 코스터는 스테이션에 추가 설비가 들어가야 하고 지금 레이아웃에 비클만 바꾸면 뱅킹 중심점도 안 맞을 거임. 4d 코스터는 레일도 덧대야 하고
일단 4D는 보수해야할게 많아서 차라리 새거 들이는게 트랙 코스나 여러부문에서 이득일거고 플라잉은 가능은 어째 하다쳐도 기존 인버터 트랙 그대로? 글쎄 - dc App
경주월드 후룸라이드 급류타기,경주월드 정글탐험보트인 그랜드캐년대탐험 부지위에 신규 롤러코스터 가능할까?
할려면 못할거야 없지만.. 어디까지나 망상에 불과하고 경월측에서 굳이 그렇게 하려고는 안할듯.. 미관상 좋지도 않고ㅇㅇ - dc App
플라잉 열차 넣기엔 가해지는 힘이 너무 세서 안될듯 4D 계열은 일단 서포트에 사람 다 박아서 부셔버릴 작정이면 좋은 생각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