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부터 가고 싶었는데 스콜앤하티 오픈 기념으로 오늘 첨 갔다옴 학생들이 단체로 와서 좀 기다리긴 했지만 그래도 대기 30분? 이정도면 롯월 에버에 비하면 기다리는거 할만함ㅋㅋ 난 기대했던 스콜앤하티 보다 드라켄이 더 재밌었음 국내에서 티익스랑 투탑으로 젤 재밌는듯 스콜앤하티는 너무 짧음... 드라켄 마지막에 물 뿌리는 구간에서 무지개도 보이고 좋았음ㅋㅋㅋ 그리고 크라크 이거 ㅈㄴ무서움 이거 타니까 롯월 자이로스윙은 걍 애들 장난임... 토네이도도 만만하게 봤는데 엉덩이가 미끌어져서 무섭더라ㄷㄷ 근데 전체적으로 경월 의자들 좀 타이트한거 맞냐? 나보다 더 뚱뚱한 사람은 경월 의자 못 앉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