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부터 가고 싶었는데 스콜앤하티 오픈 기념으로 오늘 첨 갔다옴 학생들이 단체로 와서 좀 기다리긴 했지만 그래도 대기 30분? 이정도면 롯월 에버에 비하면 기다리는거 할만함ㅋㅋ 난 기대했던 스콜앤하티 보다 드라켄이 더 재밌었음 국내에서 티익스랑 투탑으로 젤 재밌는듯 스콜앤하티는 너무 짧음... 드라켄 마지막에 물 뿌리는 구간에서 무지개도 보이고 좋았음ㅋㅋㅋ 그리고 크라크 이거 ㅈㄴ무서움 이거 타니까 롯월 자이로스윙은 걍 애들 장난임... 토네이도도 만만하게 봤는데 엉덩이가 미끌어져서 무섭더라ㄷㄷ 근데 전체적으로 경월 의자들 좀 타이트한거 맞냐? 나보다 더 뚱뚱한 사람은 경월 의자 못 앉을듯
스콜앤하티는 아직 안타봤는데 고소공포증 있는 사람들한테는 드라켄이 진짜 최고임. 떨어지기직전 멈추는게 미쳤음ㅋㅋㅋ
실제로 어떤 유튜버가 경주월드에서 어트랙션 타려고 하다가 너무 뚱뚱해서 못 탄 영상있더라. 살 빼고 와서 다시 도전하겠다고 하던...
어트가 아니라 대기줄 의자 말하는듯
어트 얘기 한거 맞음ㅋㅋㅋ 폭이 좀 좁던데? 가랑이 기준으로ㅋㅋㅋ 나는 걍 딱 맞은 느낌이고 이거 하체 큰 사람들은 못타겠다 싶었음 나만 그렇게 느낀걸수도
드라켄은 경월 인지도를 수직으로 확 올려준 일등공신이기도 하니... 파에톤 있을때도 그냥 괜찮은 롤코 하나 있는 지방 놀이공원중 하나 정도 취급이었고 모르는 사람이 많았던 것 같은데 지금은 웬간해선 경주월드 드라켄을 필두로 무서운 놀이기구가 많은 놀이공원이라는것 정도는 웬간해서 다 아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