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터 휠이라고 하잖아?


그러면 그냥 관람차처럼 도는 8칸 말고


16칸짜리 코스터 트랙 따라 흔들리는 건 스릴쪽이야?


막 곤돌라에서 안전벨트타고 슝슝 스윙하는 스릴 쪽인가?


자세하게 본 적이 없어서 어떤 느낌인지 잘 모르겠는데 잘 아는 친구들 좀 알려줄 수 없겠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