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에 경월 갔는데 드라켄 안여니까 사람들이 직원들 잡고 뭐라하는데
살짝 들어보니까 환불얘기도 들림 기구 좀 안했다고 환불요구는 개진상아닌가
하여튼 많은 사람들이 뭐라고 하니까 나중에 나이많은책임자분이 와서 설명해줬음
핸드폰으로는 7도 찍혀있었는데 드라켄 온도계엔 4~5도 찍힌다더라
드라켄 직원들 입구에서 30분동안 여기저기 전화하고 회의하고 개고생하는게 불쌍해보였음
드라켄타려면 최고기온 안전하게 8~9도인 날에 가야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