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콜앤하티 후기
오늘 경주월드가서 스콜앤하티3번, 드라켄3번, 드래곤레이스(?)1번 타고 옴.
RMC는 하쿠게이,스틸벤전스, 아이언과지 타봤고 너무 재밌었고, 싱글레일은 처음이라 기대가 매우컸는데 결론부터 말하면 재밌는데 아쉬움. 기대가 커서그런지 기대보단 못했음. 드라켄이나 티익스프레스같은 강렬한 느낌은 없음.
젤앞1번, 젤뒤2번탔는데 무조건 젤뒤에타셈. 젤앞은 별로였음. 특히 첫낙하때 젤앞은 어?? 왜 계속 천천히가지???하고 난뒤 반쯤내려와서 시작하는느낌. 젤뒷자리는 첫낙하때 에어타임은 강하긴한데 확실히 싱글레일이라 격렬함이 아쉬움. 그리고 안전바도 ibox랑다르게 상체를 벨트처럼 고정해버려서 이것도 은근 스릴을 반감시키는듯
인버전때 에어타임도 하쿠게이같은 RMC i-box 타입 롤코랑 비교하면 좀 약함. 제일 마지막 인버전이 에어타임 느낌이 i-box랑 가장 비슷하면서 재밌었던거같음. i-box의 아주약한 맛보기같은느낌. 그래도 이런 롤코를 한국에서 탈 수 있음에 감사해야할듯.
그리고 열차는 오늘 노란색1대만 돌리더라. 직원말로는 사람이 적어서 1대만 운행한다는데 파란색 고장인건지 알수는 없음. 그래서 3번 다 대기는 40분-1시간씩 함.
이제 내 놀이공원 버킷은 에픽유니버스랑 사우디에생기는 식스플래그에 팔콘스플라이트만 타면 될듯. 애도 있는데 과연가볼수 있을지...
개인적 국내 롤코 순위
티익스 > 드라켄 > 아틀 >= 스콜앤하티 정도일듯
안전바를 너무 꽉 조이거나 한 거 아님? 싱글레일이 휘몰아치는 격렬함으로 유명한데
상체를 벨트형식으로 고정하니까 별로더라 ibox의 격렬함을 기대했어서그런지 별로라느낌
위 벨트 늘어나는거라 고정이 안되지않늠?
나랑 경험한 느낌이 완전히 다르네... 격렬도는 티익스 다음이라고 생각했는데, 짧아서 아쉬울 뿐.
오호 그렇군요! 타봐야겠네요 - dc App
그정돈가? 아틀란 보다 하강감이 적어?
하강감은 아틀보다큰데 내가 기대가 넘 컸던거같음
뒷자리는 큼..
난 드라켄보다하강감이 쎄던대 사람마다다른듯..너무놀램 맨뒷자리너무쎄서
한양대총학생회장 LG3세 이상현으로 기사가 난 사람이 전파무기로 온집안을 풍비박산 내었습니다 저는 전파무기피해자 증명서도 있으며 아바나증후군의 극초단파가 시신경 손상의 증거가 있으며 복제폰도 관련 세미나에서 발견된 사람 입니다 야채노점상을 하며 두딸을 명문대법대 한양대 등에 보내신 어머니도 암수술 백내장 등에 시달리고 목숨보다 소중한 가족은 통풍희귀병등5가
온도 낮아서 그런것도 클듯 싱글레일이라 힘도 좀 부족하고..
드라켄은 스콜앤하티 밑인듯 하강할떄도 약간 브레이크?잡는 느낌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