콩코드호텔이 삼부토건에서 유림E&C로 넘어갈 때가 2015년인데 이때 보문호 수면사용권이랑 토지, 건물 까지 다 해서 165억원에 인수했음.
파에톤이랑 비슷한 가격이지.....
물론 부채 문제랑 직원 임금체불 문제(삼부토건이 그 당시 회사가 좀 문제가 많아서 직원 임금 체불이 상당했던 걸로 앎. 거의 몇십억대...) 때문에 당장 투입해야 하는 돈도 있고, 당시에 정상화하려면 대략 250억이 추가로 든다고는 했는데....
지금 보문단지 땅값이랑 보문호 사용권까지 생각하면 솔직히 거저가 아닌가 싶긴 함.
거기 호텔이라도 방치하지 말고 철거명령 내려야 함. 철거비용도 돈이라고 방치하는 꼴이 참...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