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문 주의
1. 인원 통제력 부족.
- 오픈런 인원을 통제한다고는 하는데 코딱지 만한 인력으로는 어림도 없음.
무개념 중, 고딩들 밀고 새치기하고 심지어는 그냥 줄 서 있는데 내 앞으로 넘어오려 해서 내가 팔로 막음. 진짜 자유이용권 가격 올려도 좋으니까 학교 단체들 안 받았으면 좋겠어. ㅠ
애초에 게이트를 정문만 열고 대기 순서대로 줄세워서 매직아일랜드로 가면 좋을듯함 와일드게이트 합류 구간에서 애들 뛰고 밀고 정신 하나도 없고 위험해 보임.
아니면 다른 해외 파크들처럼 성수기에는 매직아일랜드 자체를 홈페이지나 앱에서 예약해야 들어갈 수 있게 하던가 롯데월드 자체 수용 가능 인원을 정해서 넘으면 못 들어오게 했으면 좋겠다고 생각함.
지금 롯데월드는 규모에 비해 인원을 너무 많이 받음.
2. 심각한 회전율
- 원래도 롯데월드 어트랙션은 미니버전? 에 가까워서 회전율이 똥망 이였는데 최근들어서는 더심각해짐 특히 파라오의 분노
같은 1시간 대기여도 조금씩조금씩 앞으로 가는 거랑 그자리에서 4~5분씩 가만히 있는 대기는 생각보다 체감차이가 심함 파라오의 분노는 지금 비클을 3~4대만 사용하는거로 보이는데 대체 왜이러는지 모르겠음
박물관 안쪽 대기 라인에서 같은 자리에 진짜 5분씩 서 있는데 돌아버리는 줄 알았음. 계단 구간은 진짜 경사도 가파르고 위험함.
더 이해 안 되는 건 중간 점검 파라오의 분노를 지금까지 10년을 넘게 운영하고 있는데 아직까지도 안정화를 못하는 게 맞는 건가 싶음.
혜성 특급, 후렌치 그나마 양호한 아트란티스 모두 회전율 똥망임 아트란티스는 한때 6대까지 돌렸다고는 하는데... 다시 해줬으면 좋겠음.
3. 뭔가 애매한 탑승예약제도
-웨이팅을 위한 웨이팅? 후렌치, 스페인해적선 등 인기 어트를 빠르게 타는 건 좋은데 예약증을 받기까지가 생각보다 오래 걸리고 체력 소모도 심함. 무슨 버벅거리는 햄버거집 키오스크로 눌러서 한 장씩 주고 있는데 속 터지더라.
그리고 이렇게 해서 탑승예약제도 실행 중인 곳은 대기줄이 줄어들었지만 그로 인해 다른 어트로 사람들이 가서 다른 어트 대기 시간이 증가하는 기 현상이 발생함.
4. 파크 유지보수 미흡
-35주년을 맞이한 롯데월드는 이제 시즌 3를 준비해야 할 거 같을 정도로 파크 유지 보수가 시급해 보임.
내가 갔을 땐 후렌치 쪽 위로 가는 에스컬레이터 거의 다 고장 났더라.
또 페인트 덧방+성의 없는 유지 보수, 정리가 안되는 전선등으로 파크 분위기를 해치고 있음.
매직아일랜드 바닥은 얼마나 덧방을 한 건지 에스컬레이터 내려오고 나오는 다리가 지저분할 정도임.
어트랙션도 마찬가지 잘 만들어 둔 플라이벤처도 유지 보수를 엉망으로 해서인지 스크린도 관리가 안되고 있고 입구 파사드도 언제부터인지 움직이지 않음.
파라오, 아트란티스는 뭐 말할것도 없고..
5.동태눈 캐스트들
-아무리 힘들다고 하지만... 동태눈하고 성의 없는 말투는 그냥 예의가 없는 거라고 생각함.
명색에 모험과 신비의 나라인데 조금 더 신경 써주면 좋겠음.
2010년대 이후로 자꾸만 퇴화 하고 있는 롯데월드가 아쉬울 따름임.
어렸을 때 느꼈던 롯데월드는 없어지고 있는 거 같음
40주년에는 각잡고 재정비 좀 했으면 좋겠어
- dc official App
캐스트는 디즈니가 쩔지... 당연히 억지로 그러는 거 알지만, 속으로 무슨 생각하는가 의심의 여지가 없어질 정도로 진심처럼 연기를 잘함
경월 오월 밖에 안가봤지만, 오월 캐스터들 경월에 비하면 빡씨게 하는듯
근데 사람많은 거는 잠실이여서 어쩔 수 없음
다른건 사람마다 생각의 차이가 다를수있다 생각하는데 유일하게 극공감했던건 인원제한ㅇㅇ 진짜 일정인원 넘으면 안받았음 좋겠음.. - dc App
롯데가 망해가서 이제 미래가 없는게 젤 큼
동태눈 ㄹㅇ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