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켄이 은근 플로터 느낌임 얘는 부드럽게 곡선 그리면서 나는 느낌이라서
ㄹㅇ 드라켄 생각보다 안무섭던데
플로터는 쉽게 말하면 후렌치 루프돌때나 드라켄 이멜만 생각하면 됨 뒤집혔을때 원심력에 의해서 열차바닥에 붙는 느낌 이젝터는 카멜백이나 티익스처럼 빠른속도로 언덕 넘을때 안전바 없으면 위로 날아가겠다 하는 느낌이고
드라켄이 은근 플로터 느낌임 얘는 부드럽게 곡선 그리면서 나는 느낌이라서
ㄹㅇ 드라켄 생각보다 안무섭던데
플로터는 쉽게 말하면 후렌치 루프돌때나 드라켄 이멜만 생각하면 됨 뒤집혔을때 원심력에 의해서 열차바닥에 붙는 느낌 이젝터는 카멜백이나 티익스처럼 빠른속도로 언덕 넘을때 안전바 없으면 위로 날아가겠다 하는 느낌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