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월드에게 눈썰매장은 겨울철 히터기같은 존재이고
경주월드 워터파크 캘리포니아 비치는 여름철 에어컨같은 존재임
봄 가을에는 경주월드에서 두 장소가 쓸모없는 장소가 되지만 경주월드 생존과 신규 어트랙션 투자에 필요한 생명줄임
봄 가을에 에어컨이랑 히터기 필요없다고 버리면 여름 겨울에 살 수 없듯이 말이야
그래서 신규 어트랙션 스콜앤하티처럼 신규 롤러코스터 건설 확보 차원에서 두 장소를 좁히거나 밀어서 없앨 수 없는 이유임
그러므로 봄 가을 성수기때 쓸모없어보이는 두 장소에 감사하게 여기자
김해 롯데 워터파크 옆에 부산 롯데월드 나란히 건설되었으면 상호 시너지 효과가 상당했을텐데 서로 떨어져서 분산되는게 안타까운 이유임
에버랜드랑 워터파크 캐리비안베이 나란히 있어서 시너지 효과 크게 발휘했는데 말이지..
봄가을엔 부지가 아까워보이지만 여름 겨울에 저거없다 생각해보면 반시즌 날려먹음
여름에 캘비 사람진짜많긴하더라 놀이공원은 대기없이 탈 정도였는데ㅋㅋ
ㅇㅈ 티익스 10분마다 한번탐 - dc App
캐비 말고 캘비 얘기하는 거임 경주월드 캘리포니아비치.
ㅇㅇ마즘 놀이공원은 드라켄 대기 20분이였고 나머지는 바로탑승ㅋㅋ 힘들더라도 여름에 가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