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잡고 동키콩 테마 지역까지 지었길래 상당히 퀄리티가 높지않을까 했는데
생각보다 미묘? 하게 별로였음
다크라이드와 롤코의 중간인데 둘다 좀 애매한느낌?
레일이 끊겨져있게 연출하는건 좋았는데 그거빼고는
이렇다할 테밍이 안느껴짐
막판에 30초간 멈춰있길래 뭐지 했는데
찐빠난거라 직원이 1번더 태워주겠다고했는데 그냥 나옴
생각보다 미묘? 하게 별로였음
다크라이드와 롤코의 중간인데 둘다 좀 애매한느낌?
레일이 끊겨져있게 연출하는건 좋았는데 그거빼고는
이렇다할 테밍이 안느껴짐
막판에 30초간 멈춰있길래 뭐지 했는데
찐빠난거라 직원이 1번더 태워주겠다고했는데 그냥 나옴
마리오도 각잡고 지은거에 비해 어트랙션은 별로...
그래도 쿠파 성은 테밍이 좋았는데 동키콩은 좀 그런게 안느껴졌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