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울 만한 떡밥 다 태우고, 점점 갤에서 별로 할 말이 없어지니까 옛날 얘기 가져오고 했던 얘기 또 가져오고, 그러다가 또 시덥잖은 곳에서 각 보이니까 또 누가 안 그랬냐는 듯이 서로 살살 긁기 시작하고, 그러면서 막간의 WWE 빌드업 조금씩 세우고

이게 다 떡밥이 동나서 그래
겨울이라 어트랙션 후기나 파크 후기도 점점 더 줄어들 거고
빨리 봄이나 왔으면 좋겠다. 그래야 뭔 파크든 편하게 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