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타임 진지하게 0.00001g도 안느껴지고안전바를 너무 꽉 조여놔서 그냥 오픈카타고 내리막길 질주하는 느낌이랑 별 다를게 없음진지하게 스릴감만 따지면 블랙홀2000이랑 비슷할듯 ㅋㅋ
니 체구가 큰거 아님? 178에 87인데 그렇게 꽉 조이진 않던데?
티익같은경우는 엉덩이랑 온몸이 붕 뜨는게 느껴지는데 저건 아예 1도없다고
아니 게이야 니가 본문에 안전바를 꽉 조여놨다고 썼잖아. 본인이 방금 전에 쓴 글도 까먹으면 어떡하니
안전바를 존나 조이니까 에어타임이 아예 없는거아님?
그러니까 우리 게이 체구가 ㅈㄴ 비대한 거 아니냐고 물어보잖니? 파에톤은 최근에 안전바 꽉 조이도록 바꿨는데 드라켄은 바뀐 적 없어서 체구 큰 나도 공간 꽤 여유있다. 하강감이랑 에어타임 다 잘 느껴진다. 본인 체구가 비대하면 알아서 빅보이 시트로 가도록 하자.
미안한데 177에 67 멸치에가까운데 ㅋㅋ 티익보다 안전바 훨씬 안전하게 잡아줘서 에어타임 0.1%도 안느껴진다니까?
드라켄 에어타임 있다는 @ㅐ미 ㅈ소리를 하고있노 ㅋㅋ
올해 드라켄만 50번 가까이 탔는데 스플래쉬 전 구간에서 붕 뜨는거 잘 느껴졌음. 안전바에 손잡이를 너무 꽉 잡은 거 아니야?
ㄴㄴ 본인 손시려워서 안전바 손잡이는 절대안잡고 여유있으면 최대한 들려고 하는데 드라켄은 서울랜드 롤코랑 느낌 비슷했음
사람마다 스릴 느끼는 포인트가 다른거겠지 블랙홀2000이랑 드라켄이랑 별차이 없다면 집하고 가까운곳 가면 해결
무슨 굴리면 굴어간 정돈가 봄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