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냐면 사람이 많았기 때문임
오후 3~4시쯤 되면 빠질줄 알았더니 오히려 사람이 더 늘어남
파에톤도 실내계단정도까지 대기줄 차있었는데
갑자기 실내 입구까지 늘어나고 ㅋㅋㅋㅋㅋㅋ
안전바 짱짱해진줄 알았는데 자리마다 케바케 였음
오늘은 날아가는줄; 내 기억으로 물품보관함 등진 자리
어떤 잼민이가 출구 나오자마자 토함...
파에톤 타자마자 탔으면 그럴 수 있다고 생각했다
내 머리채 잡고 끌어내리던 스콜&하티
대기줄은 늑대 동상까지 있었고
오늘은 캐스트가 안전바를 매우 빡세게 누르더라고 아쉽
(저번엔 한단계 정도만 눌러주는 정도였음)
스콜&하티에 비해 비교적 정중하게 끌어내리는 드라켄
이것도 1시간 내외의 대기시간
워터브레이크 구간 사라진 모습 (감속없이 승강장 도착함)
크라크는 오늘 캐스트가
"안전바 더 눌러드릴까요? 물어보더라
괜찮다고 했더니 걍 패스하심
그리고 360도 돌때 후회ㅋㅋㅋㅋㅋ
근데 완전 짱짱하게 누른것 보다 스릴있었음
타임라이더는 생각보다 더 웅장한 느낌
어쨌든 연말이라 눈썰매장도 있겠다
가족단위로 많이 놀러온듯ㅠㅠ
그래도 6시까지 꽉 채워서 놀고왔다!!
6시 끝나니까 사람들 나가기전에 포토타임 시작됨ㅋㅋ
요리조리 피해다니느라 빡셌다
+오늘도 역시 혼자온 사람 많았음
- dc official App
드라켄 워브구간 물뺀거는 체감상 크겠네~ 스콜하티는 타롤코에비해 적어도 대기라인에서 심심하진않아 좋더라~ 드라켄 파에톤은 별도 공간이거나 실내로 들어가야해서 체감상 더 기다리는기분쓰~ - dc App
체감대기시간 최고봉은 발키리... 그래도 대기 의자 없었던걸로 기억하는데 생겼던데, 원래있었나 - dc App
물빠진거 재밌드라 빠르게 지나가고 브레이크 도착전 에어타임 좀 읶음
오오 그구간에서 에어타임을 느낄정도면 많이 틀린가부네ㅋㅋ 기대된댜ㅋ - dc App
경월은 원래 3시 정도 지나면 사람들 많이 빠지는 게 국룰 아니었나?ㄷㄷㄷ
오늘 11월에 온것보다 사람 확실히 많더라...
ㅇㅇ... 크라크빼고 다 한번밖에 못탐ㅎ - dc App
연말이라 가족끼리 많이 왔나보네 ㄷㄷ 근데 경월은 진짜 혼자 가도 뻘쭘하지 않을 것 같음 동선이랑 로태이션이 빨라서 혼자라도 티도 안나고 다들 신경도 안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