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마파크긴 하지만 영화나 애니 등 특정한 테마별로 명확하고 철저히 구분되어져야 돼?
뭐 요즘 트렌트에 맞지 않고 투자도 부실하고 예전 근본 놀이기구도 하나 둘씩 뺀다는 얘기도 들었는데 소위 말하는 유니버셜 디즈니 등 대형 테마파크에 경쟁력이 밀린다면 당연한 이치임
그래도 에버랜드에 발길이 끊길까? 난 어릴 때 갔던 에버랜드 나중에 자녀 낳아서 또 같이 가고 싶음
가장 중요한건 사람들에게 옛 추억을 다시 상기시켜주거나

다시 갈 때마다 좋고 행복감을 주는거라고 생각함
사람들에게 가장 유대감을 주는 것 절대 무시 못 함

난 이 갤 자주 안 와서 모르지만 가끔 에버랜드 질타하는 사람들 보면 오히려 애정있고 안타까워서 그러는게 다 보임

그래서 에버랜드도 빨리 정신 차리고 트렌드와 소비자 니즈에 맞는 투자를 하길 응원해주면 되고 도파민 추구자들은 눈쌀 찌푸려지는 글 그만쓰고 다니던 경주월드 가면 되는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