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시 20분쯤 도착햇는데,
스콜하티 2번타고, 줄 조금 생겨서 바로 드라켄 3번타고
또 줄 생겨서 파에톤 넘어가서 5번 탐.
드라켄만 7번은 탄듯. 뽕 뽑을생각으로 왓는데
그래도 시간이 더 남앗네.
10월 달 하루종일 드라켄, 크라크, 파에톤 2시간 대기에
한번씩만 타서 이 정도 여유 잇을줄 몰랏네.
6시까지 더 달리고 쉬러가야겟네요.
스콜하티 2번타고, 줄 조금 생겨서 바로 드라켄 3번타고
또 줄 생겨서 파에톤 넘어가서 5번 탐.
드라켄만 7번은 탄듯. 뽕 뽑을생각으로 왓는데
그래도 시간이 더 남앗네.
10월 달 하루종일 드라켄, 크라크, 파에톤 2시간 대기에
한번씩만 타서 이 정도 여유 잇을줄 몰랏네.
6시까지 더 달리고 쉬러가야겟네요.
난 경주랑 가까이 살아서 잘 모르겠는데 뽕 뽑는답시고 그렇게 몰아타면 재미나냐? 나한테는 저 먼 에버랜드가서 뽕뽑는다고 티익만 7번 넘게 탄다 상상하면 질릴거 넘어서 토할거 같은데.
경주 살아서 부럽다. 위에도 적엇지만, 10월 6시간동안 3개밖에 못타고 그 고생햇더니 오늘 미친듯이 타는건 아무것도 아니더라. 파에톤 어지럽다는 사람 많은데 사람 없어서 5번 연속탓음. 나만 재밋으면 되는거아님?
좋을때 가셨네요 연말이랑 온도차가 크네ㄷㄷ - dc App
하루지난 오늘은 또 드라켄 파에톤 못 탈수 잇엇다니 운이 아주 좋앗네요. 10월에 대기탄다고 고생햇는데 보상받은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