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시 20분쯤 도착햇는데,

스콜하티 2번타고, 줄 조금 생겨서 바로 드라켄 3번타고

또 줄 생겨서 파에톤 넘어가서 5번 탐.

드라켄만 7번은 탄듯. 뽕 뽑을생각으로 왓는데

그래도 시간이 더 남앗네.

10월 달 하루종일 드라켄, 크라크, 파에톤 2시간 대기에

한번씩만 타서 이 정도 여유 잇을줄 몰랏네.

6시까지 더 달리고 쉬러가야겟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