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퍼레이드 덕후들 중에서 에버랜드와 롯데월드 퍼레이드와 뮤지컬 녹화영상을 보면서 

정말 매년마다 갈수록 나아지는 게 아니라 점점 망가져가네요 이렇게 비판하는 내용이 많은데요.

이렇게 비판하는 분들 보면 이제 막 퍼레이드에 입덕한 게 아니라 연간 5년차, 10년차인 경우가 꽤 있더라구요.

공연연기자분들도 계약직이라서 자주 교체가 되다보니 작년에 계셨던 연기자분들은 팬서비스를 되게 잘해주셨는데

이번에 들어온 연기자분들은 그런 게 좀 아쉽네요 이런 팬서비스 차이도 보인다는 내용도 있구요.


연간을 오래 다니다보면 퍼레이드의 어쩔 수 없는 단점도 들어오는지 궁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