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퍼레이드 덕후들 중에서 에버랜드와 롯데월드 퍼레이드와 뮤지컬 녹화영상을 보면서
정말 매년마다 갈수록 나아지는 게 아니라 점점 망가져가네요 이렇게 비판하는 내용이 많은데요.
이렇게 비판하는 분들 보면 이제 막 퍼레이드에 입덕한 게 아니라 연간 5년차, 10년차인 경우가 꽤 있더라구요.
공연연기자분들도 계약직이라서 자주 교체가 되다보니 작년에 계셨던 연기자분들은 팬서비스를 되게 잘해주셨는데
이번에 들어온 연기자분들은 그런 게 좀 아쉽네요 이런 팬서비스 차이도 보인다는 내용도 있구요.
연간을 오래 다니다보면 퍼레이드의 어쩔 수 없는 단점도 들어오는지 궁금하네요.
네. 아무래도 그럴 수 밖에 없지요... - dc App
롯데는 그나마 열심히 준비하는게 보이던데 에버는 똑같은거 20년째 우려먹는지라
옛날에는 시즌공연, 연기자 수, 캐릭터 수, 1시간마다 하는 공연과 퍼레이드가 있으니 욕할수밖에..
딱 만1년 다녔던 나도 눈에 보이는데 그 전부터 퍼레이드 봐왔던 사람은 당연히 알겠지
하루 공연 횟수,공연내용,인원 줄이기 이 세가지만 봐도 돈 아끼고 일 안하려고 발악하는게 보임 ㅇㅇ 이거 뿐이면 다행인데 연기자들이 팬서비스 말고 기본 안무가 따로놀고 캐릭터도 인형탈 알바처럼 되는 경우 보임 그래서 그 사람들 하는 말이 다 맞지 않더라도 필요한 지적이라 본다 그 사람들 마저 없으면 더 급속도로 무너질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