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우드 드림 더 라이드(백드롭)
패스가 백드롭이라서 백드롭으로 탔었는데
일단 떨어질 때의 느낌은 생각보다 그렇게 무섭진 않음. 뒤로 떨어지는 거라 좌석 자체가 하강감을 완화시켜줌. 오히려 떨어질 때의 느낌은 정방향으로 탈 때가 더함.
대신 뒤로 잡아끄는 파워가 진짜 장난아님. 뒤로 잡아끌면서 상하좌우로 흔드는 게 백드롭의 진짜 묘미.
더 플라잉 다이너소어
외형 보고 겁먹기 쉬운데
일단 첫번째 하강 자체는 그렇게 무섭지 않다.
떨어질 때는 무섭다기보단 오히려 재밌는 느낌임.
이 코스터에서 제일 무서웠던 구간은 프레첼 루프 돌고 땅 속으로 들어갔다 나오는 파트인데, 중력의 힘으로 몸을 잡아끌어당기는 걸 제대로 느낄 수 있음.
그리고 터널 나와서 돌 때도 나무나 가로수가 닿을 듯 말 듯 해서 은근 스릴있음
전반적으로 무섭다기보단 재밌다는 느낌임.
재작년에 갔을때 백드롭 못탄게 한이긴 한데 나중에 꼭 타봐야겠다
진짜 무서운 거 못타는데 플라잉은 오히려 재밌더라 ㅋㅋㅋ 근데 빨라지기 전에 매달려 있을 때는 진짜 공포스러움
백드롭은 못탄게 한이긴해.. 플라잉은 나도 공포감 보다는 체인때 긴장감은 좀 있고 첫하강부터 살살 재밌어지려는데 코스가 점점 완만해지는게.. 누가봐도 딱 끝날거같은 느낌이 들때 끝남ㅋㅋㅋㅋ 재밌어지려다 끝나서 약간 서운하기도ㅋㅋ - dc App
동키콩 어딧!
플라잉 다이노소어 저거는 특히 뒷자리가 겁나 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