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마 깨먹는다는 비판이야 어쩔 수 없고 맞는 말이기도 한데 매니아층 아닌 일반인들은 그렇게 신경 안쓰더라고. 나만 해도 후렌치 레볼루션 프랑스 테마였다는 등의 사실 뒤늦게 알았던ㅋㅋ
테마의 색채 자체가 개장 초기에도 은은하게 존재하는 느낌이었고, 그것도 시간이 지나면서 쪼개지고 희미해지면서 존재감을 느끼기 힘들어지는 느낌
이미 중구난방이라 메이플 ip 들여와도 위화감 안생기지 않겠나 싶음. 배그 카트 들인 바도 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