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 날씨 잘 보고 가야 할 듯 난 전날까지 최고기온 9도 넘고 10시 30분부터 7도 넘는거 체크하고 감
어제 갔는데 대기는 보통 이 정도였음
크라크 대기없음
토네이도 대기없음
파에톤 15분
킹바이킹 대기없음
드라켄 20분
스&하 30분
크라크3 토네이도2 킹바이킹2 드라켄5 파에톤2 스&하2 탔는데 재밌더라
대신 날씨 잘 보고 가야 할 듯 난 전날까지 최고기온 9도 넘고 10시 30분부터 7도 넘는거 체크하고 감
어제 갔는데 대기는 보통 이 정도였음
크라크 대기없음
토네이도 대기없음
파에톤 15분
킹바이킹 대기없음
드라켄 20분
스&하 30분
크라크3 토네이도2 킹바이킹2 드라켄5 파에톤2 스&하2 탔는데 재밌더라
난 포항사는 연간회원이라 한방에 그렇게 몰아탈일 없는데. 그렇게 몰아타는거보면 진짜 고수 라는게 어떤 존재인지 알거 같다. 안 어지럽냐? 손놓고 탈 수 있는건 바이킹 정도.
크라크는 어지러운데 드라켄이 뚝 2번 떨어지고 끝이라 괜찮더라 놀이공원은 진짜 가끔 가서 몰아탐.. 연간회원 부럽네
드라켄이 깔끔하게 재미나서 좋긴하다만 20분씩 기다리면서 5번...햐.... 에버 티익 대기하던 내공이냐? 갈때마다 드라켄 한번씩은 타지만 연속으로 탄적은 한번도 없음.
ㅈㄴ재밌어서 기다리는 것도 잊고 타게됨ㅋㅋㅋㅋ
드라켄 5번 연달아 탔으면 앞자리 트인 시야감이 더 좋냐? 뒷자리 더 격렬한 운동감이 더 좋냐? 난 개인적으로 시야감이 좋긴한데. 애매한 중간은 좀 별로
일단 10도 근처면 추운날 사람도 적고 개꿀
드라켄 제일 많이 탄날이 작년 12월 3일 15번 탄날ㅋㅋㅋ 직원들도 두사람 부르다가 우리 보면 알아서 패스하고 뒷사람부터 태움.우리가 좀 앞을 선호하는 편이라 ㅋㅋ 수도권 연간이라 2박 3일가면 3일 내내 경월만 감
크라크 3번은 어떻게 타는거지.. 난 한번 타니까 어지러워서 30분은 쉬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