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월드 10년전부터 거의 1~2년에 한번씩은 갔었는데 이번에도 1년반만에 다녀온 후기
1. 롤코
전반적으로 롤코 탑승감이 안좋아짐.
파에톤 -> 이건 이제 너무 떨려서 많이못타겠음 올때마다 점점 더 심하게 떨리는거같음. 확실히 노후화되고있나보다.. 예전엔 무제한으로 탔었는데 이번엔 딱 2번타고 머리가 너무 아파서 못타겠더라.
드라켄 -> 원래 분명 부드러웠었는데 정상에서 급정차, 마지막 브레이크때는 진짜 급정차,, 분명 엄청 부드러웠었는데,, 그리고 겨울이라 워터브레이크없으니까 확실히 워터구간에서 탑승감이 약간 바닥에 쿵! 이랬음
스콜하티 -> 이거 총 5번 탔는데 사람들이 다들 앞에만가고 뒤에는 안가더라고 그래서 7, 8, 10, 10, 6 자리 탔는데 와 진짜 이건 뒤로갈수록 스릴이 차원이다름. 무조건 10 강추. 10자리는 진짜 누가 테트라포트 발에 매달고 옥상에서 떨어뜨리는거같음. 그래도 8까지는 스릴 비슷하니 무조건 8번 이상 자리로 타시길.. 미쳤음. 그리고 안전바 체크할때 다리 조금 들어서 헐렁하게 타는게 진짜 고트임. 아쉬운점이라면 너무빨리끝난다(경월에서 가장 오래기다린거에비해), 극악의 회전율,,
2. 자이언트스윙 맛보고나니까 크라크 아무런 감흥이없음.
크라크 처음탔을때는 분명 무서웠는데 자이언트스윙 많이타보고 타니까 그 특유의 묵직함 하강감이 크라크는 없어서 아무느낌도 안들었음.. 1번재미없어서 1번타고 gg
3. 바이킹
경월 바이킹은 정말 멈추는데 너무오래걸려. 상승 1분 최고각 30초 하강 1분 멈추는데 3분걸림. 1번타고 gg
4. 매직바이크?
이건 노동이더라. 그래도 신규어트랙션이니 추천
5. 토네이도
얘는 진짜 언제나 개꿀잼. 무조건 타러가서 움직이는 쪽으로 멈춰있는 곳에 타야지 최상의 스릴을 맛볼수있음.
스콜 맨앞자리랑 차이많이남?
극과극임. 후렌치 맨앞 맨뒤 차이랑 비슷함.
파에톤도 벌써 18년 된 어트랙션이니까..
후기 추 드라켄은 승차감 자체는 부드럽긴 함. 본문대로 브레이킹이 좀 세게 잡히긴 하지. 파에톤은... 이제 햇수로 19년차라 이제 좀 rattle이 생길 때가 되기는 했지. Nemesis Reborn 마냥 한 25년~30년차때 리트랙 하고 열차 교체 하면 좋을 듯.
드라켄도 7년차라 그런지 확실히 브레이킹이 좀 빡세게 잡히더라 특히 정상에서. 파에톤은 승차감 때문인지 다른 롤코 대기 30분 넘어갈때도 파에톤은 대기손님 아무도없어서 모일때까지 기다려가면서 운영함.
드라켄 마지막 브레이크는 워터브레이크 없이 확 멈춰버리기 때문에 그렇게 느낄수도 있을듯? 파에톤은 지금 많이 떨리는건 맞고ㅜ - dc App
사람들 많나요?
오늘 갔음?
오바 하지마 - dc App
근데 겨울에 안하지않아 5도이상에서만 하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