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스트들도 폰보다가 기구조작하다가 폰보고, 대기시간 0분에 전부 혼자 탑승 가능, 하다 못해 새로운 항해(소형 슛더츗트)에 3시간 째 앉아있다고 한 가족도 봤음. 나도 더워서 6번 탔는데 계속 같은 자리에 그 사람들 있는 거 보니까 맞는 듯.(여름이어서 물 맞는 건 좋아도 하강감 에어타임 경치 1도 없는 걸 왜 타는지 참... 쾌속열차 롤코도 비클에 사람도 없고 파크에 사람도 없으니까 바람 소리밖에 안 들려서 ㄹㅇ 롤코 시뮬레이션인 줄. 스카이타워에서 파크 바라봐도 사람 거의 안 보이고 사람들이 타지를 않으니까 기구도 다 멈춰있음. 그나마 새로운항해는 여름이라 인기 많아서 4~7명 정도? 딴 건 다 1~2명. 쾌속열차가 허벅지를 분쇄해버리는 탑승감만 빼면 진짜 재밌고, 스카이타워도 높이 적당하고, 회전기어도 나름 격하게 돌아가는데, 후름라이드 바이킹 둘다 별 느낌 안 나니까 이왕이면 가지 마셈. 그래도 중견급 패밀리 이런 거는 많아서 혹시 그쪽 산다면 가는 것도 괜찮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