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고 1인데 중1때 롯월가서 본게 기억남 친구들끼리 다같이 롯월갔는데 머리띠를 사려고 광장 옆쪽? 머리띠 가게를 갔음. 근데 거기서 머리띠를 산 뒤 광장 쪽으로 가서 다같이 사진찍고있었는데 어떤 여성 알바생분이 머리띠 파는 곳 그 뒤쪽에서 옷을 갈아입고 계신거임 나는 스타킹 신는거만 봤는데 너무 당황스러워서 그냥 애들한테 딴곳 가자한걸로 기억남. 그때 친구생일기념으로 친구가 롯월비 내줘서 고마웠다. 옷 갈아입는곳이 없거나 너무 바쁘셔서 그랬을듯. 친구랑 논건 재밌었고 그건 그냥 당황한 일화라 알려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