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난 위저딩월드 처음 갔을 때 충격받았던 게
우리나라 파크들처럼 스릴라이드가 메인이 아닌 거

주변 테밍이랑 포비든저니 보면서 퀄리티에 감탄했지만
어트 구성은 글쎄.. 매력이 있는지는 애매했단 말임

히포그리프는 가족용 또는 아동용인데 대기시간은 터져나가서
인기를 유지하는 게 신기하면서도 이게 IP의 힘이구나 싶었어


메이플 아일랜드도 위저딩월드처럼 크게 올리진 못하더라도

버터비어처럼 탱크 가져다두고 파워엘릭서를 판매한다거나
버섯 빵을 팔든 어쩌든..

주변 조성을 확실히 해주면 단순한 키즈존 수준은 넘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