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난 위저딩월드 처음 갔을 때 충격받았던 게
우리나라 파크들처럼 스릴라이드가 메인이 아닌 거
주변 테밍이랑 포비든저니 보면서 퀄리티에 감탄했지만
어트 구성은 글쎄.. 매력이 있는지는 애매했단 말임
히포그리프는 가족용 또는 아동용인데 대기시간은 터져나가서
인기를 유지하는 게 신기하면서도 이게 IP의 힘이구나 싶었어
메이플 아일랜드도 위저딩월드처럼 크게 올리진 못하더라도
버터비어처럼 탱크 가져다두고 파워엘릭서를 판매한다거나
버섯 빵을 팔든 어쩌든..
주변 조성을 확실히 해주면 단순한 키즈존 수준은 넘지 않을까
그냥 팝업스토어급일듯
히포그리프가 위저딩월드 치고는 별로인거 맞는데 메이플랜드 어트는 그정도도 못될거 같음 다크라이드는 당연히 안들여올거고
아마도 닌텐도급으로 잘꾸밀리 절대 없을거고 걍 서울백화점팝업정도일걸 얘네가 하는게그렇지않겠냐
근대 배그나 플라이벤쳐가 생각보다 고퀄이라 나와바야알듯
근데 팝업수준은 뛰어 넘을거라고 봐 팝업정도면 번지드롭이나 회전그네 걍 철거까지 안하고 외관만 바꿨을거야
차라리 그랬으면 더 좋았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