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키가 좀 커서 안전바 내려오면 아예 딱 낑겨서 몸 고정되는데 그래서그런지 빠른거만 느껴지고 공포감이 하나도없음 티익 드라켄 크라크 다타봤는데 다 별로였음 반대로 안전바 들리는 삽교호 고물바이킹이 세상에서 탄거중에 제일 무서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