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버랜드가 여러가지 문제가 많은 건 사실이지만, 여러분들도 문라이트 퍼레이드 끝나고 정문 나갈 때

에버랜드 퇴장곡이 갓띵곡인 건 인정하나요?


퇴장곡 중에 조이풀 에버래엔~ 길게 끌면서 끝나는 노래 들으면서 셔틀버스 기다리는 감성이 지린다는 분들도 많거든요.

깜깜해진 밤하늘에 퇴장곡 들으면서 셔틀버스 기다리는 낭만이 평생 간다고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