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익스 아틀란티스 드라켄 스콜앤하티 부메랑 스콜앤하티 카멜백

자이언트 디거 자이앤트 스플래쉬 은하열차 888 블랙홀2000

아틀란티스 허리케인 롤링엑스트레인


뭐 등등 많죠.

편가르기다 먹이주지말자 말도 많고 탈도 많은데

이중에 기함급은 티익스프레스와 드라켄 두종류이다

최고높이 때문에 기함급이라고 분류되는거지 재미,스릴,공포등의 절대적 순위는 아님

개인차이가 있기 때문


난 딱히 특정 팬돌이는 아닙니다만 

티익스프레스가 국내에서 압도적1위인걸 부정하는 사람은 몇없을겁니다.

롤러코스터의 에어타임,하강감,재미,스릴,공포등의 종합점수가

 하강높이 속도에 영향이 크지만 절대적인건 아닙니다


롤러코스터의 불모지인 한국에서도 T익스는 전세계에서도 가치를 인정받는 롤러코스터입니다.

우든 코스터인것도 한몪하고 우든코스터 자체의 가치와 롤러코스터 구조가 크게 인정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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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조적으로 에어타임(하강감)이 매우크게 느껴지고 재미와 스릴점수가 매우 높습니다.

위 사진으로 보는것과 같이 중간,뒤쪽에 탑승하면 앞쪽이 내려간후 속도가 급격히 상승할때 뒷쪽은 아직 곡선위쪽이다보니 위쪽+약60도 위쪽방향으로 강력한 원심력의 작용으로 날아가려는 효과가 극적으로 나타납니다

매우 강력하죠

그런언덕이 12회 반복되죠.

단지 스펙보다 그런 에어타임,재미,스릴,공포의 조합이 절묘하고

우든코스터 특유의 소음사운드와 잔진동이 더 극적인 효과를 줍니다

이런것 때문에 세계적으로 우든코스터는 귀족대우를 받습니다.

국내에서는 티익스프레스와 나머지 롤러코스터의 매니아층 평가는 다소 차이가 존재한다고 보면 된다

기본적으로 롤러 코스터는 앞자리는 에어타임은 극히 미미하고 개방감과 속도감만 크다보니 매니아는 뒷쪽을 선호한다

뒷쪽이라야만 매우크게. 느껴지기 때문이다

티익스는 당시 가격으로 360억이였고 주변환경시설비 빼더라도300억정도이고 지금은 원자재값과 인건비 상승,설계비상승으로 500억으로도 시공이 불가능하다

드라켄은 180억입니다. 요즘시세로10%정도 시공가격 상승시 있을것으로 예상된다


드라켄같은 타입의 롤러코스터가 세계적으로 가치를 인정받지 못하는 이유는  롤러코스터 탑승칸의 길이가 짧아 앞이나 뒤나 에어타임을 느끼기 힘들고 거기에 최고점에서 정지후 하강하기 때문에 철제 롤러코스터의 맨앞자리효과밖에 느낄수가 없기 때문에 단지 속도감괴 높이에의한 시각적 공포감만이 있기 때문에 세계적으로 매니아층이 상당히 두터운 롤러코스터 매니아들과 해외 유명리뷰어들이

높은점수를 주지않는 이유가 크다


탑승칸이 긴 롤러코스더의 맨앞자리에서 언덕을 넘으며 타더라도 매니아에겐 약한 스릴과 에어타임뿐인데 언덕이 없다보니 언덕을 넘으며 공중으로 솟는 효과도 없고 속도를 하강시 점진적으로 증가시켜 에어타임을 느끼게 해주는 것도 아니라서 롤러코스터중에서는 평가가 매우 낮은편이다.

접근자체를 티익스프레스와는 궤를 달리하는 종류의 롤러코스터라고 생각하면 되겠다


이상 리뷰를 마친다

테클 비방건다면 무조건 니말이 맞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