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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켄벨리 흡연구역 나무판자로
내부 안보이게 막아버림

그 외엔 바뀐거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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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켄 워터브레이크 구간 물 아직 안채움
승강장 도착 전 상승구간에 살짝 에어타임 있고 마지막 브레이크가
굉장히 격하게 걸려버림
요즘은 1열 사이드보단 3열 사이드가 더 좋더라

물 빠진 모습이 굉장히 휑하긴 하지만 물 안채워도 좋을것 같다는 생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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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임라이더
사진으로는 담기지 않는 웅장함이 있음
드라켄급 웅장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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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콜앤하티
저번에도 느낀점인데
드라켄 만큼은 아니지만 상승각도가 마냥 완만하진 않고
등받이에 등이 착 붙은채로 상승해서 묘한 불쾌감이 있음(이건 드라켄도 마찬가지)
이건 주관적인 내 느낌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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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처음 본 발키리 대기줄 낙서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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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타서 외로웠던 그랜드캐년대탐험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그리고 경주월드 캐스트들이
원래도 불친절하진 않았지만 좀 사무적인 느낌이 있었는데
오늘은 널널해서인지 다들 친절했음

결론: 스콜&하티 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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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은 사람이 지나치게 없었음. 조기폐장 하는거 아닌가 싶을정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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