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의 토요일 치고 나름 성공한 듯

사람 많을줄 알았는데 적당했음

총 결산: 드라켄 2번, 크라크 3번, 파에톤2번, 

스콜앤하티 2번, 토네이도 1번.

다해서 10개 탐 ㅎㅎ

오픈런부터 6시까지 쉬지않고 달림 ㅋㅋ



드라켄 대기시간은 처음엔 1시간, 두번째탈땐 45분 걸림

크라크는 세번 다 50분 정도였고

파에톤은 30분, 20분

스콜앤하티는 5분, 30분(오픈런해서 연속2번탐)

토네이도는 20분



내장뽑히는 기분? 무중력? 은 

스콜앤하티가 ㄹㅇ쩔었고(운좋게 2번다 맨뒷자리탐)

나머지는 솔직히 덜함. 딱 스피디하고 스릴감있는 정도인듯



걘적으론 크라크가 가장 재밌었음. 

원래 자이로스윙같은 종류를 좋아했어서 그런가봄.



내장뽑히는기분
: 스콜앤하티(맨뒷자리)>>>>>>>>드라켄>>그외

속도감
:드라켄>>스콜앤하티>>파에톤>>>>>>>>>>그외

개인적선호도
:크라크>>스콜앤하티(맨뒷자리)>>드라켄>>>>>>>파에톤>>>>>>>>>>>>토네이도

토네이도는 너무 어지러웠음 ㅠㅠ 나랑 안맞는듯



아무튼 존나존나 재밌게 놀고감

다음에 또 오고 싶다



















7ce98373bc8b1df2239d8594419c70648e137db6768fa59de5b4e3e5022ba1833494857ce4da3f7a107bf83179ac4a88c6d3de3fed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