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를 이상하게 했나 싶어도 아예 하는 척만 하진 않았을 거 아닌가? 점검같은 건 꾸준히 했을텐데...

왜 문제가 생겼는지 ㄹㅇ 궁금함 물론 부롯이 관리 책임은 당연히 져야겠지만 제조사 부품 신뢰성이 떨어져서 운 없게 금방 문제가 생기지 않았나 생각이 듦