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버랜드= 자연농원이 처음시작이고 30주년 맞이해서 테마파크 스럽게 변모-> 현재 장미원 홍보로 예전의 초심 찾고있고
투자 안하는것뿐이지 환상의 나라 라는 네임드가 아직은 통함
경주월드= 어뮤즈먼트 파크-> 스릴 기구가 많아 유명세
타는중, 거기다 테밍까지 좋으니 퀄리티 높은 파크로 평가받음
이월드= 꾸준한 투자로 불꽃놀이, 데코레이션, 캐릭터등 신경 많이씀
서울랜드= 꿈과희망의 나라-> 여기는 살짝 아쉬움 그치만
어디파크처럼 콜라보해서 정체성 내다버리는짓은 안함
투자를 안할뿐 위치버프로 잘 유지중(물론 25주년 국내토종
캐릭터로 이미 나락가긴함...)
롯데월드= 모험과 신비의 나라-> ??? 과거의 그 위엄이 안느껴짐 파라오의분노 오픈부터 이미 테마 박살났다지만
지금은 테마뿐만 아니라 자기들 정체성까지 버리는느낌
유독 롯데월드에 엄격한 이유는 실내라는 한계성 때문에
오직 퀄리티로만 승부를 봐야하기 때문임
과거에는 공연,어트랙션 모두 타 파크보다 신기술과 뛰어난
연출로 실내파크라는 단점을 극복했다면 이제는 그냥
비 오면 가는곳으로밖에 안느껴짐
에버랜드가 초심 찿고이지랄ㅋㅋㅋㅋ 아 그럼 애초에 테마파크가 아니고 동식물원이구나~ 서울랜드가 콜라보 안한다는 개소리는 처음보네 이월드 꾸준한 투자해서 뭐하는데 서롯처럼 몇백억씩 투자함? - dc App
1. 공원안에서 휴대폰 광고랑 갖은 프렌차이즈에 야구경기까지 중계하면서 풍선 미끄럼틀로 홍보하는데 환상의 나라라는 수식어가 통한다고? 원래 자연농원이라고 자위할거면 스스로 테마파크 딱지 떼길.. 3. 초심이고 뭐고 그냥 꾸준히 낡아만 가는 곳. 스카이드롭 뻑가버렸고 롤코들도 고물딱지 돼버려서 경월에도 있는 플랫라이드가 기함급 차지. 서랜도 마찬가지
에버랜드 직원왔노
지금에야 테마파크라는 개념에 사람들이 조금씩 익숙해지고 있지 초심따질거면 예전엔 테마파크=놀이기구 타러가는곳이라는 인식이 지금보다도 훨씬 지배적이었음. 그런데 국내 그 어떤파크보다도 놀이기구에 많은 돈을 꾸준히 투자하고있는 서롯이 초심을 제일 잃었다고? 잃기야 잃었지. 그런데 에버 서랜이랑 비교하는건 뇌대신 우동사리 들어있는 억까충으로 보임
진짜 에버랜드 직원같이 말하네
에버 직원이지?? - dc App
자 여러분 그냥 앞으로 에버랜드는 불매합시다~
롯데월드 테마는 작은 지구마을임. 알고쓰자.
서랜도 콜라보 지랄염병 났는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