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버랜드= 자연농원이 처음시작이고 30주년 맞이해서 테마파크 스럽게 변모-> 현재 장미원 홍보로 예전의 초심 찾고있고

투자 안하는것뿐이지 환상의 나라 라는 네임드가 아직은 통함


경주월드= 어뮤즈먼트 파크-> 스릴 기구가 많아 유명세

타는중, 거기다 테밍까지 좋으니 퀄리티 높은 파크로 평가받음


이월드= 꾸준한 투자로 불꽃놀이, 데코레이션, 캐릭터등 신경 많이씀


서울랜드= 꿈과희망의 나라-> 여기는 살짝 아쉬움 그치만

어디파크처럼 콜라보해서 정체성 내다버리는짓은 안함

투자를 안할뿐 위치버프로 잘 유지중(물론 25주년 국내토종

캐릭터로 이미 나락가긴함...)


롯데월드= 모험과 신비의 나라-> ??? 과거의 그 위엄이 안느껴짐 파라오의분노 오픈부터 이미 테마 박살났다지만

지금은 테마뿐만 아니라 자기들 정체성까지 버리는느낌



유독 롯데월드에 엄격한 이유는 실내라는 한계성 때문에 

오직 퀄리티로만 승부를 봐야하기 때문임

과거에는 공연,어트랙션 모두 타 파크보다 신기술과 뛰어난

연출로 실내파크라는 단점을 극복했다면 이제는 그냥

비 오면 가는곳으로밖에 안느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