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레고랜드에서 제일 좋아하는 테마 구역 (사진에 카이즈 애플 프라이가 살짝 보이는데 이젠 애플 프라이가 아니라 와플을 판다, 애플 프라이가 레고랜드 시그니처 메뉴였고 맛도 괜찮았어서 아쉽)
탐지기가 아주 용하군
지붕 위쪽에 금색 울타리 같은 장식이 추가됨 (왼쪽 위에 있는 거)
전생 같다...
마스터 우 웨어하우스에 살만한 게 많이 없어서 아쉬웠다, 예전엔 인형들도 있었는데
제이 죠아 (사진 속의 제이 봉제인형이 레고랜드 처음 왔을 때 마스터 우 웨어하우스에서 산 거)
예전엔 분식류를 팔았다가 이젠 중식류를 파는 웍앤볼
재작년에 왔을 때 여기서 파란색 공 모양 닌자 획득했는데 지금은 상품이 햄스터 닌자로 바뀌었다
예전에 획득한 그 닌자 ㅋㅋ 지금도 내 방에서 늠름한 자태를 뽐내고 있다
콜 죠아
나도 프로히키 씨처럼 사원 보조 관리자 할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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